엄마와 아들1 엄마의 말공부 (이임숙) 엄마의 말공부 (이임숙)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언어의 중요성을 느낀다. 만나는 사람마다 내 감정을 공유하려고 쉬지 않고 수다를 떤다. 힘들다는 이야기도 하고 그래도 행복하다는 이야기도 한다. 연예도 그랬지만 육아도 정말 치열하게 밀당을 해야 하는 것 같다. 태어난 아이도 처음이지만.. 나도 그들 못지 않게 처음이라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.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된 엄마의 말공부 작가가 누구든.. 엄마의 말 공부라는 책 제목에 한번 들여다 본다. 엄마의 말 공부 1. 힘들었겠다. - 고통이 있음을 알아주기만 해도 전혀 다른 모습, 다른 의미가 된다. ★엄마가 화내서 힘들었구나, 많이 슬펐지, 무서웠지, 미안애! 2.이유가 있을 거야, 그래서 그랬구나! -아이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. 3. 좋은 뜻이 .. 2017. 10. 12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