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1.04.03 - [분류 전체보기] - (식물일기)행잉식물 크리소카디움 분갈이 어렵지 않아요^^
(식물일기)행잉식물 크리소카디움 물꽃이(개체수늘리기)
크리소카디움을 키우다 보면 줄기 사이에서 무언가가 뽈록 튀어 나올때가 있다.
행잉식물인 크리소카디움의 개체수가 늘어나는 것이다.
당황하지 않고~~ 기다려 주자~ 열심히 자라도록~~!!!
개체수늘리기의 핵심 포인트는 기다림~
왜냐? 욕심을 부리고 싶어 너무 작을때 분리시켜 물꽃이를 하면~ 더 더디게 자란다는 말씀...
해봤냐구요?
아니요~~ 인터넷에 써져 있던데... ㅋㅋ 하하하
저는 원래크기 만큼 자랄때까지 기다렸다가 분리 시켜 물꽃이 했었다.
근데 또.. 안그래도 된다고 해서.. 작은것도 해 봤다. ㅋㅋ
아래에 어마 어마하게 나오고 있는 새 순들이 보이나요?
아래에 보이는 두개의 크리소카디움이 처음 데리고 온 크리소카디움이다.
지금 보이는 새 순은 6번과 7번이다.
본체에서 분리되어 또 분리 된 아이들이 분리를 시키고... 분양 보내고... 어마 어마하게... 늘어나고 있다.
19년 5월에 꽃집에서 각1만원씩 주고 2개 사와서 지금 현재까지 행잉 화분으로 만든 개체수만 6개고
6게 중 2개 분양가서 개체수가 1나씩 늘어나 총 8개가 늘어 났다.
그리고 21년 4월 현재 사올때 부러졌던 입에서 3개의 새순이 자라고 있고~ 얼마전에 분갈이 했던 본체에서 또 2개의 새순이 자라고 있다. 도데체 몇개가...ㅜㅜ
뿌듯하다. 증말... 너무 ㅋㅋㅋ
아래의 사진은 분양보냈던 크리소카디움이였던거 같다.
새순이 뽈로 튀어나오더니.. 점점점점 자라서 본체와 비슷해지기 시작해 물꽃이를 위해.. 깨끗한 칼로 쓱~잘라주었다.
어마어마하지 않을 수 없다. 증말~~
물꽃이도.. 기다림이다.
정말.. 정말... 오래 걸린다. 그냥 잊어버리고 있어야 맘이 편하다.
나는 욕심이 없다. 그래 없다.
몬스테라 때문에 안 보이는데 ... 어느 정도 하얀 뿌리가 보이면 화분으로 옮겨주면 된다.
이렇게 물뿌리가 생기면 드디어 행잉 크리소카디움 분갈이를 할 수 있다.
괴마옥을 주문했더니 짱짱한 포터가 와서 심어보려한다.
바닥에 동그란 구멍 내주기~
만약에 화분이 없다면~~
테이크아웃 커피컵으로 해도 좋다.
개인적으로 테이크 아웃 커피컵을 활용하는게 좋았다.
왜냐면.. 흙이 마르는게 눈으로 확인되어 물을 주는 시기를 알 수 있더라는 말씀... ㅋㅋ 그리고 뿌리가 자라는 모습까지 볼 수 있어서.. 아이들에게도 크리소카디움의 뿌리가 자라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.
구멍을 내고~~
크리소카디움이 화분에서 빠지지 않도록 그물방을 넓게 잘라주고~~
고정할 수 있는 끈을 크리소카디움 허리에 살짝쿵 메고~
(저는 다이소에 파는 원예용 철사를 이용했음)
뿌리가 상하지 않도록 화분에 잘 넣고~ 흙을 체웠다.
생각보다. 어렵네..ㅡㅡ
뿌리가 다칠까마 조마 조마~
테이크 아웃 컵에 넣을때는 조금 많이 조심했다.
날카로워서... 크리소카디움 대가 다칠까봐..
그리고 물빠짐 좋게 마사토 조금 넣고 흙체우기~~~
행잉식물 크리소카디움 개체늘리기 물꽃이
개채수 늘리기도 너무 쉽고~
보기에도 좋은 멋진 크리소카디움 키우기!!
함께해요~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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